![[광주=뉴시스] 광주 동부경찰서. (사진 = 뉴시스 DB)](https://img1.newsis.com/2023/07/17/NISI20230717_0001317222_web.jpg?rnd=20230717112831)
[광주=뉴시스] 광주 동부경찰서. (사진 = 뉴시스 DB)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한 여고에서 교사가 수업 중 학생들을 상대로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최근 지역 한 여고로부터 이같은 내용의 신고를 접수받아 소속 교사 A씨를 조사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수업 시간 도중 학생들을 상대로 성희롱성 발언을 한 의혹을 받는다.
A씨는 학생들의 요구에 농담을 했으나 이 과정에서 일부가 불쾌감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발언은 학교 측이 학생들을 상대로 진행한 상담 과정에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조만간 A씨를 불러다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 동부경찰서는 최근 지역 한 여고로부터 이같은 내용의 신고를 접수받아 소속 교사 A씨를 조사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수업 시간 도중 학생들을 상대로 성희롱성 발언을 한 의혹을 받는다.
A씨는 학생들의 요구에 농담을 했으나 이 과정에서 일부가 불쾌감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발언은 학교 측이 학생들을 상대로 진행한 상담 과정에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조만간 A씨를 불러다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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