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어린이날을 맞이한 5일 전북 전주시 전주동물원을 찾은 시민들로 매표소가 북적이고 있다. 2025.05.05.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05/NISI20250505_0020798025_web.jpg?rnd=20250505103920)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어린이날을 맞이한 5일 전북 전주시 전주동물원을 찾은 시민들로 매표소가 북적이고 있다. 2025.05.05.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봄꽃 개화 시기부터 어린이날까지 동물원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오는 5월 5일까지 약 6주간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교통관리를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뤄지며, 동물원 진입로와 주변 일대에 교통봉사대 인력 7명을 배치해 차량 통제와 주차 안내를 실시한다.
동물원 주차장이 만차일 경우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인근 주차장으로 우회 안내해 정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전주동물원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동물원 주차장뿐만 아니라 인근 공공시설 주차장도 함께 활용해 차량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주요 주차시설은 ▲전주동물원 주차장 828면 ▲덕진실내배드민턴장 주차장 114면 ▲길공원 주차장 150면 등이다.
이와 함께 시는 고정형 무인단속카메라를 활용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교통 혼잡 시에는 단속 차량을 투입해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김용삼 시 대중교통국장은 "봄철을 맞아 동물원 주변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주말 방문 시 가급적 대중교통과 인근 주차장을 이용하고, 현장 교통 안내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대책은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뤄지며, 동물원 진입로와 주변 일대에 교통봉사대 인력 7명을 배치해 차량 통제와 주차 안내를 실시한다.
동물원 주차장이 만차일 경우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인근 주차장으로 우회 안내해 정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전주동물원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동물원 주차장뿐만 아니라 인근 공공시설 주차장도 함께 활용해 차량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주요 주차시설은 ▲전주동물원 주차장 828면 ▲덕진실내배드민턴장 주차장 114면 ▲길공원 주차장 150면 등이다.
이와 함께 시는 고정형 무인단속카메라를 활용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교통 혼잡 시에는 단속 차량을 투입해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김용삼 시 대중교통국장은 "봄철을 맞아 동물원 주변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주말 방문 시 가급적 대중교통과 인근 주차장을 이용하고, 현장 교통 안내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