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문경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A 씨가 차량 절도미수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문경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
31일 시에 따르면 A 요원은 지난 23일 오전 2시께 문경읍 문경서중학교 인근 골목길에서 주차된 차량을 대상으로 한 절도 의심 상황을 폐쇄회로(CC)TV를 통해 포착했다.
A 요원은 수상한 움직임을 확인한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용의자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며 현장 대응을 지원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절도미수범을 검거했다. 이 과정에서 A 요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판단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 관계자는 "CCTV통합관제센터의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통해 각종 범죄와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1일 시에 따르면 A 요원은 지난 23일 오전 2시께 문경읍 문경서중학교 인근 골목길에서 주차된 차량을 대상으로 한 절도 의심 상황을 폐쇄회로(CC)TV를 통해 포착했다.
A 요원은 수상한 움직임을 확인한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용의자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며 현장 대응을 지원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절도미수범을 검거했다. 이 과정에서 A 요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판단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 관계자는 "CCTV통합관제센터의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통해 각종 범죄와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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