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성 통상차관보, 우즈벡 차관과 면담
![[서울=뉴시스]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사진=산업통상부 제공) 2025.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01/NISI20251001_0021001850_web.jpg?rnd=20251001132233)
[서울=뉴시스]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사진=산업통상부 제공) 2025.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만나 산업·공급망 등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박 차관보는 31일 서울에서 일자트 카시모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 차관과 면담을 가졌다.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중앙아 협력이 심화되는 가운데, 양국 간 협력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한-중앙아 협력 흐름을 바탕으로 산업·무역·투자 협력을 확대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향후 무역경제공동위원회 등 기존협력 채널을 포함해 협력 의제를 지속적으로 구체화 해 나가기로 했다.
또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해 핵심광물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필요성을 논의했다.
아울러 우리 측은 현지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의 원활한 경영 활동 지원 필요성을 언급했다.
박 차관보는 "한-중앙아 협력 모멘텀을 바탕으로 산업·공급망·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우리 기업의 원활한 경영활동과 애로 해소를 위해 우즈벡 정부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 차관보는 31일 서울에서 일자트 카시모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 차관과 면담을 가졌다.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중앙아 협력이 심화되는 가운데, 양국 간 협력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한-중앙아 협력 흐름을 바탕으로 산업·무역·투자 협력을 확대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향후 무역경제공동위원회 등 기존협력 채널을 포함해 협력 의제를 지속적으로 구체화 해 나가기로 했다.
또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해 핵심광물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필요성을 논의했다.
아울러 우리 측은 현지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의 원활한 경영 활동 지원 필요성을 언급했다.
박 차관보는 "한-중앙아 협력 모멘텀을 바탕으로 산업·공급망·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우리 기업의 원활한 경영활동과 애로 해소를 위해 우즈벡 정부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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