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외국인투자유치 현장 카라반
![[세종=뉴시스]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부. 2025.11.18. yeo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18/NISI20251118_0001996216_web.jpg?rnd=20251118152621)
[세종=뉴시스]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부. 2025.11.18.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산업통상부가 외국인투자 유치를 위해 4대 권역에서 총 4회 카라반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외투 기업에 대한 맞춤형 밀착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는 31일 충남 천안에서 '2026년 제1차 외국인투자유치 현장 카라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에어리퀴드, 코닝, 머크 등 충청권 소재 외투기업 22곳과 산업부, 충청남·북도 및 대전시, 유관기관(KOTRA, 산업단지공단)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외투기업 지원정책 설명회와 함께 애로 청취를 위한 간담회, 1대1 맞춤형 심층 상담을 병행했다.
카라반은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애로 해소와 투자지원 정책 설명 등을 통해 외투기업의 추가 투자를 유도하는 현장방문 프로그램이다.
산업부는 지난해 129개 외투기업과 만나 총 16억80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수요와 53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엔 투자유치 성과를 촉진하기 위해 투자 가능성이 높은 타겟 기업을 사전에 선별하고 1대1 맞춤형 심층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명우 산업부 투자정책관은 "5극 3특 성장엔진과 연계해 첨단산업, 공급망, AI전환(AX), 녹색전환(GX) 등의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유망 기업의 전략적 유치에 힘쓰는 동시에, 비수도권 지역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해 지역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며 "최근 중동정세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업부는 31일 충남 천안에서 '2026년 제1차 외국인투자유치 현장 카라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에어리퀴드, 코닝, 머크 등 충청권 소재 외투기업 22곳과 산업부, 충청남·북도 및 대전시, 유관기관(KOTRA, 산업단지공단)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외투기업 지원정책 설명회와 함께 애로 청취를 위한 간담회, 1대1 맞춤형 심층 상담을 병행했다.
카라반은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애로 해소와 투자지원 정책 설명 등을 통해 외투기업의 추가 투자를 유도하는 현장방문 프로그램이다.
산업부는 지난해 129개 외투기업과 만나 총 16억80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수요와 53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엔 투자유치 성과를 촉진하기 위해 투자 가능성이 높은 타겟 기업을 사전에 선별하고 1대1 맞춤형 심층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명우 산업부 투자정책관은 "5극 3특 성장엔진과 연계해 첨단산업, 공급망, AI전환(AX), 녹색전환(GX) 등의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유망 기업의 전략적 유치에 힘쓰는 동시에, 비수도권 지역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해 지역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며 "최근 중동정세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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