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7일 대구 달서구 이월드에 벚꽃이 활짝 피어 있다. 2026.03.27.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7/NISI20260327_0021224741_web.jpg?rnd=20260327141225)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7일 대구 달서구 이월드에 벚꽃이 활짝 피어 있다. 2026.03.27.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월요일인 30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늦은 오후부터 대구와 경북에 비가 오겠고, 울릉도·독도에는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오는 31일까지 10~40㎜다.
아침 최저기온은 3~10도(평년 –1~7도), 낮 최고기온은 18~21도(평년 14~18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3도, 영주 5도, 안동 6도, 경주 7도, 문경 8도, 대구 9도, 포항 10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울진 18도, 상주 19도, 포항 20도, 경주 21도로 예상된다.
대구(군위 제외), 구미, 칠곡, 김천, 상주, 문경, 안동, 영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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