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배우 김준한(사진=유튜브 캡처) 026.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2096591_web.jpg?rnd=20260329204559)
[서울=뉴시스]배우 김준한(사진=유튜브 캡처) 026.03.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김준한이 밴드 izi(이지) 시절의 히트곡인 '응급실'의 저작권료에 대해 밝혔다.
김준한은 28일 유연석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izi의 드러머 출신인 그는 '응급실'을 드럼 연주와 함께 선보였다.
그는 "오랜만이라 (드럼이) 조금 어색하다"고 말했지만, 연주가 시작되자 노련한 연주를 이어갔다.
유연석이 "노래방 순위가 100위권 밖으로 밀려났더라"고 농담하자, 김준한은 "오해다. 아직도 20위권 안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스테디셀러다. 제가 알기로 20년 내 10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저작권려에 대해서는 "가랑비에 옷 젖듯이 계속 삶에 보탬이 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준한은 28일 유연석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izi의 드러머 출신인 그는 '응급실'을 드럼 연주와 함께 선보였다.
그는 "오랜만이라 (드럼이) 조금 어색하다"고 말했지만, 연주가 시작되자 노련한 연주를 이어갔다.
유연석이 "노래방 순위가 100위권 밖으로 밀려났더라"고 농담하자, 김준한은 "오해다. 아직도 20위권 안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스테디셀러다. 제가 알기로 20년 내 10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저작권려에 대해서는 "가랑비에 옷 젖듯이 계속 삶에 보탬이 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