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주하의 데이앤나잇'(사진=MBN 제공) 2026.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2096486_web.jpg?rnd=20260329150047)
[서울=뉴시스]'김주하의 데이앤나잇'(사진=MBN 제공) 2026.03.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장현성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비화를 밝혔다.
장현성은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배우 장영남과 출연했다.
장현성은 "함께 비루한 시간을 오래 보냈죠"라며 장진 감독과 더불어 서울예대 연극과 동기이자 힘든 시절 서로 위로가 된 장항준 감독과의 우정을 고백했다.
그는 장항준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에서 '1분 컷 사망'을 연기했다.
장현성은 장항준이 느닷없이 "나와보면 알아"라고 전화해서 간 곳에 인체모형 더미가 있자 죽음을 예감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장현성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고문당하는 연기로 고생이 심했다며 "흥행 안 되면 가만 안 두겠다고 했죠"라는 장난기 어린 소감을 전한 뒤 장항준의 흥행 행보를 뿌듯해했다.
또 "연기할 거면 호적에서 파라"라며 반대하던 아버지가 알고 보니 연극을 했다는 것과 둘째 아들이 현재 학교 연극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장현성은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배우 장영남과 출연했다.
장현성은 "함께 비루한 시간을 오래 보냈죠"라며 장진 감독과 더불어 서울예대 연극과 동기이자 힘든 시절 서로 위로가 된 장항준 감독과의 우정을 고백했다.
그는 장항준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에서 '1분 컷 사망'을 연기했다.
장현성은 장항준이 느닷없이 "나와보면 알아"라고 전화해서 간 곳에 인체모형 더미가 있자 죽음을 예감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장현성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고문당하는 연기로 고생이 심했다며 "흥행 안 되면 가만 안 두겠다고 했죠"라는 장난기 어린 소감을 전한 뒤 장항준의 흥행 행보를 뿌듯해했다.
또 "연기할 거면 호적에서 파라"라며 반대하던 아버지가 알고 보니 연극을 했다는 것과 둘째 아들이 현재 학교 연극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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