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임채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사진=임채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2096473_web.jpg?rnd=20260329143412)
[안양=뉴시스] 임채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사진=임채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임채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임 예비후보는 지난 28일 오후 관내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이재명과 함께! 100만 통합 특례시 안양 대전환!’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개소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을 비롯해 당원과 시민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공동 후원회장)은 서면 인사말을 통해 "임 예비후보는 타협하지 않고 소임에 대해 반드시 답을 찾아내는 인물"이라며 신뢰를 보냈다.
내빈들 역시 그를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초대 정무수석을 지낸 점을 강조하며 '실력과 청렴함을 겸비한 현장 사령관'으로 평가하며 실무 행정 능력 인증과 함께 이 대통령과의 철학적 유대를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안양의 위기 극복을 위한 해법으로 ▲100만 통합 특례시 추진 ▲피지컬 AI 메카 조성을 통한 산업지도 개편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재정자립도 하락과 인구 감소라는 참담한 현실을 방치할 수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안양의 산업 동력을 되살려 당당한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 마지막에는 참석자들이 안양 대전환의 염원을 담아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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