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커힐 ‘올 댓 스프링 패키지’ *재판매 및 DB 금지
봄기운이 짙어지면서 제주·서울·인천의 호텔들이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시즌 패키지를 앞다퉈 마련한다.
객실과 주변 공간에서 계절의 흐름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미식·웰니스·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머무는 여행’ 수요를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가운데 몇 가지를 꼽아본다. 성인 2인 기준.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는 서울 광진구 워커힐로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 워커힐 서울, 더글라스 하우스 등 3개 호텔의 매력을 봄의 감성과 결합한 ‘올 댓 스프링 패키지’를 5월31일까지 내놓는다.
각 호텔이 지닌 서로 다른 ‘봄의 매력’을 선택해 경험할 수 있도록 꾸민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스프링 포레스트’는 야외 피크닉 공간 ‘포레스트 파크’에서 ‘미니 테라리움’ 제작 체험(음료 포함)을 통해 초록의 감각을 가까이에서 느끼거나 한강 야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16층 ‘럭스바’(LUX BAR)에서 딸기와 루꼴라의 산뜻한 풍미를 담은 ‘스프링 피자’와 병맥주(2병)를 맛볼 수 있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 ‘럭스바’ *재판매 및 DB 금지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비스타 팔레트’는 디저트 플레이트와 페어링 티 2인으로 구성된 ‘쁘띠 애프터눈 티 세트’ 또는 유기농 재료를 활용한 ‘웰니스 스무디’를 통해 봄 시즌에 어울리는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더글라스 하우스의 ‘스프링 페이지’는 ‘더글라스 라운지’ 베네핏과 포레스트 디자인 ‘문진 오브제’를 통해 고요한 공간 속에서 ‘숲속 아지트’인 더글라스 하우스만의 봄 감성을 즐길 수 있게 한다.
모두 피트니스 센터·실내 수영장 입장 혜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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