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 들어요"
![[김천=뉴시스] 연화지에 마련된 소통 게시판. (사진=김천시 제공) 2026.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2096351_web.jpg?rnd=20260329102117)
[김천=뉴시스] 연화지에 마련된 소통 게시판. (사진=김천시 제공) 2026.03.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4월부터 교동 연화지에서 '시민운동 소통 게시판'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열린 소통 공간이다.
많은 방문객이 찾는 벚꽃 축제기간(4월 1~10일)을 집중 운영 기간으로 정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소통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소통 주제는 '여러분이 꿈꾸는 김천은 어떤 모습인가요?'로 정했다.
시민들이 바라는 도시의 모습과 지역사회에 대한 응원, 칭찬 등의 메시지를 자유롭게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다.
시는 이를 통해 수렴된 시민의 목소리를 향후 시민운동 추진 방향에 반영할 예정이다.
권영춘 총무새마을과장은 "벚꽃길을 걸으며 시민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참여형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방문객의 작은 의견 하나하나가 모여 따뜻하고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열린 소통 공간이다.
많은 방문객이 찾는 벚꽃 축제기간(4월 1~10일)을 집중 운영 기간으로 정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소통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소통 주제는 '여러분이 꿈꾸는 김천은 어떤 모습인가요?'로 정했다.
시민들이 바라는 도시의 모습과 지역사회에 대한 응원, 칭찬 등의 메시지를 자유롭게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다.
시는 이를 통해 수렴된 시민의 목소리를 향후 시민운동 추진 방향에 반영할 예정이다.
권영춘 총무새마을과장은 "벚꽃길을 걸으며 시민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참여형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방문객의 작은 의견 하나하나가 모여 따뜻하고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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