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만에 국제대회 입상

1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우승한 송세라(부산광역시청). 2025.06.19.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여자 펜싱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이번 시즌 첫 월드컵 개인전 메달을 금빛으로 물들였다.
송세라는 28일(현지 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카트리나 레히스(에스토니아)를 15-1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여자 에페 개인전 세계랭킹 1위 송세라는 지난해 7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벌어진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이후 8개월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 메달을 획득했다.
월드컵 개인전에서 메달을 수확한 건 지난해 5월 중국 우시 대회 은메달 이후 10개월 만이며, 우승은 2024년 11월 캐나다 밴쿠버 월드컵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송세라는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탔다.
이번 대회 남자부 개인전에서는 양윤진(익산시청)이 32위로 한국 선수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펼쳐진 여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는 김정미가 5위, 서지연(이상 안산시청)이 8위에 자리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된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는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11위,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송세라는 28일(현지 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카트리나 레히스(에스토니아)를 15-1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여자 에페 개인전 세계랭킹 1위 송세라는 지난해 7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벌어진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이후 8개월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 메달을 획득했다.
월드컵 개인전에서 메달을 수확한 건 지난해 5월 중국 우시 대회 은메달 이후 10개월 만이며, 우승은 2024년 11월 캐나다 밴쿠버 월드컵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송세라는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탔다.
이번 대회 남자부 개인전에서는 양윤진(익산시청)이 32위로 한국 선수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펼쳐진 여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는 김정미가 5위, 서지연(이상 안산시청)이 8위에 자리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된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는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11위,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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