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얀트리 서울 ‘K랑 패키지’ *재판매 및 DB 금지
봄기운이 짙어지면서 제주·서울·인천의 호텔들이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시즌 패키지를 앞다퉈 마련한다.
객실과 주변 공간에서 계절의 흐름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미식·웰니스·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머무는 여행’ 수요를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가운데 몇 가지를 꼽아본다. 성인 2인 기준.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서울 중구 장충단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봄을 맞아 한국의 문화·미식·웰니스를 온전히 담아낸 ‘K랑 패키지’를 선보인다.
남산 기슭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을 살려 봄철 벚꽃이 만개한 남산을 따라 산책을 즐기고, N서울타워 전망대(이용권 증정)에서 서울 도심 스카이라인을 조망하는 혜택을 포함한다.
도심 속 자연과 어우러진 봄 풍경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기회다.

반얀트리 서울 객실 *재판매 및 DB 금지
클럽동 5층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에서 한우 불고기, 전복 갈비탕, 돌솥 비빔밥 등으로 구성한 ‘한식 차림상 디너’를 제공해 고유의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사우나(성인)를 통해 한국식 웰니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게 한다.
‘히디프’의 클렌징 키트(클렌징 밀크&클렌징 폼 각 30㎖) 2세트, 전통주인 ‘경탁주’(오리지널·로제 각 1병), ‘무자기’의 고블릿 잔 2개 등 한국적 감성을 담은 아이템이 증정된다.
호텔동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2인), 피트니스 센터 및 실내 수영장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2박 이상 시 예약 가능하다. 조식 외 혜택은 투숙당 1회 제공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