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의 해 첫 경기서 대량 실점
오현규·설영우·이강인 '골대 강타 불운'
![[서울=뉴시스]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에 완패.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2096219_web.jpg?rnd=20260329004934)
[서울=뉴시스]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에 완패.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홍명보호가 월드컵의 해 첫 경기에서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코트디부아르에 완패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크게 졌다.
전반 35분 에반 게상, 46분 시몽 아딩그라, 후반 17분 마르시알 고도, 후반 49분 윌프리드 싱고에게 연속 실점했다.
반면 한국은 오현규(베식타시)와 설영우(즈베즈다),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골대 불운에 막혔다.
1948년 8월2일 런던올림픽 16강 멕시코전(5-3 승)을 통해 처음 A매치를 치른 한국은 이날 코트디부아르전이 1000번째 A매치였다.
하지만 역사적인 경기에서 참패한 한국은 통산 542승 245무 213패가 됐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크게 졌다.
전반 35분 에반 게상, 46분 시몽 아딩그라, 후반 17분 마르시알 고도, 후반 49분 윌프리드 싱고에게 연속 실점했다.
반면 한국은 오현규(베식타시)와 설영우(즈베즈다),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골대 불운에 막혔다.
1948년 8월2일 런던올림픽 16강 멕시코전(5-3 승)을 통해 처음 A매치를 치른 한국은 이날 코트디부아르전이 1000번째 A매치였다.
하지만 역사적인 경기에서 참패한 한국은 통산 542승 245무 213패가 됐다.
![[밀턴케인스=AP/뉴시스]홍명보호 수비수 조유민. 2026.03.28.](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1139930_web.jpg?rnd=20260329004300)
[밀턴케인스=AP/뉴시스]홍명보호 수비수 조유민. 2026.03.28.
코트디부아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남아공을 염두에 둔 스파링 파트너다.
코트디부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7위로 한국(22위)보다 낮다. 남아공은 60위다.
2010년 3월 런던에서 코트디부아르와 처음 맞붙어 2-0으로 이겼던 한국은 이날 패배로 통산 전적에서 1승 1패가 됐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3월 A매치 2연전 중 첫 번째 경기를 마친 한국은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해 4월1일 오전 3시45분 오스트리아와 두 번째 친선경기를 갖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코트디부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7위로 한국(22위)보다 낮다. 남아공은 60위다.
2010년 3월 런던에서 코트디부아르와 처음 맞붙어 2-0으로 이겼던 한국은 이날 패배로 통산 전적에서 1승 1패가 됐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3월 A매치 2연전 중 첫 번째 경기를 마친 한국은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해 4월1일 오전 3시45분 오스트리아와 두 번째 친선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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