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여파로 일대 지역 정전까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8일 오후 9시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인도에 있는 지상개폐기 교체 작업을 진행하던 중 스파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A(50대)씨가 다리 부분 3도 화상 등의 중상을 입고, 나머지 작업자 2명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스파크로 인해 일대 지역에 정전이 발생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