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경산시, 통합지원사업 시행

기사등록 2026/03/27 15:57:39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 장애인 대상

[경산=뉴시스] 경북 경산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시행. (사진=경산시 제공) 2026.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경북 경산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시행. (사진=경산시 제공) 2026.03.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부터 돌봄통합지원법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지원 사업이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 등 복합적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다. 가사 지원, 식사 지원, 이동 지원, 방문목욕, 주거 안전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인별 욕구에 맞게 연계·제공받을 수 있다.

돌봄통합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의 돌봄 통합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과 신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또 초기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욕구와 필요도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가 연계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경산시, 통합지원사업 시행

기사등록 2026/03/27 15:57:3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