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금융과 정책 지원' 등 주제로 8회 열려
![[부산=뉴시스] '2026년 한국은행 부산본부 금요강좌' 포스터. (사진=한국은행 부산본부 제공) 2026.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7/NISI20260327_0002095564_web.jpg?rnd=20260327135645)
[부산=뉴시스] '2026년 한국은행 부산본부 금요강좌' 포스터. (사진=한국은행 부산본부 제공) 2026.03.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한국은행(한은) 부산본부는 지역 대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금융·경제 분야의 주요 현안을 쉽게 알려주는 '2026년 한은금요강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4월부터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한은 부산본부 1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다만 8월은 혹서기와 여름방학을 고려해 휴강한다.
첫 강좌는 4월10일 '외환보유액 운용의 이해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외자운용원 운용기획팀 직원이 강의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해양 금융과 정책 지원 ▲부산의 로컬브랜드 사례(삼진어묵) ▲최근 우리나라의 금융 안정 상황 평가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예정됐다.
강좌 6회 이상 참가자에게는 수료증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강좌별로 개최 이틀 전까지 한국은행 홈페이지 또는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은 부산본부 홈페이지 내 지역본부 경제교육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