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LG CNS 출신 최문근 신임 대표 선임

기사등록 2026/03/27 13:57:02

최종수정 2026/03/27 14:04:24

LG CNS 엔트루 부사장 출신

"데이터·AI·플랫폼 중심 혁신으로 성장 이끌 것"

[서울=뉴시스] 티머니가 최문근 전 LG CNS 엔트루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티머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티머니가 최문근 전 LG CNS 엔트루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티머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티머니가 최문근 전 LG CNS 엔트루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최 대표는 LG CNS에서 디지털마케팅, 금융 자동화, 인프라, 클라우드 등 다양한 사업을 두루 경험한 IT 플랫폼 전문가다. 최근까지 LG CNS 엔트루(Entrue) 사업부장으로 재직하며 데이터 기반 사업을 총괄해 왔다. LG CNS 최고기술책임자(CTO), DT사업, 금융·공공사업 등 주요 보직도 거쳤다.

티머니는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대중교통 기반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함께 데이터, 인공지능(AI)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티머니가 보유한 교통, 결제 인프라를 기반으로 고객 이동 편의성을 더욱 높이겠다"며 "데이터와 AI, 플랫폼 중심의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티머니, LG CNS 출신 최문근 신임 대표 선임

기사등록 2026/03/27 13:57:02 최초수정 2026/03/27 14:04: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