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착한가격업소 운영 지원 및 애로사항 살펴

원주시 착한가격 업소 표지판.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 없습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7일 세종시에 위치한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중동 전쟁 장기화와 물가 상승 압력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을 실천해온 업주들을 격려했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 대비 20∼30%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다.
행안부와 지방자치단체가 2011년부터 지정해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선정된 업소는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세제 혜택을 받는다.
윤 장관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서 직원들과 식사를 함께 하며, 가게 운영에 필요한 지원책과 애로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식재료비 상승 등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착한 가격을 유지해준 업소 대표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물가 안정에 지속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행안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밥상 물가를 낮추기 위해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윤 장관은 "지역 물가 안정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국민의 관심과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며 "정부도 지자체와 힘을 모아 민생 물가 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 대비 20∼30%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다.
행안부와 지방자치단체가 2011년부터 지정해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선정된 업소는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세제 혜택을 받는다.
윤 장관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서 직원들과 식사를 함께 하며, 가게 운영에 필요한 지원책과 애로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식재료비 상승 등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착한 가격을 유지해준 업소 대표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물가 안정에 지속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행안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밥상 물가를 낮추기 위해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윤 장관은 "지역 물가 안정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국민의 관심과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며 "정부도 지자체와 힘을 모아 민생 물가 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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