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충북 진천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6/NISI20250106_0001744148_web.jpg?rnd=20250106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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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진천형 빈집 보수 사업'의 입주자를 재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진천형 빈집 보수 사업'은 군이 농촌의 빈집을 보수한 뒤 무주택 취약가구에 우선 임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진천읍 읍내리와 초평면 진암리 각 1개소 등 총 2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은 내달 8일까지다. 기간 내 신청자가 없을 경우 상시 모집으로 전환된다.
신청은 군청 건축디자인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할 수 있다.
군은 서류·면접 심사를 진행한 뒤 내달 29일 최종 입주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농촌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군민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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