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전국 교통량 28일 553만대·29일 475만대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3/27/NISI20260327_0002095085_web.jpg?rnd=2026032708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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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3월 네 번째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은 맑고 따듯한 봄 날씨에 나들이를 떠나는 차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 전국 교통량은 토요일(3월28일) 553만대, 일요일(3월29일) 475만대이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토요일 44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일요일 43만대로 전망했다.
예상 소요시간은 토요일 서울에서 ▲대전까지 2시간40분 ▲부산까지 5시간30분 ▲강릉까지 3시간이 예상된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는 ▲대전에서 2시간20분 ▲부산에서 5시간10분 ▲강릉에서 2시간50분 등이 소요될 전망이다.
혼잡 예상구간은 토요일 지방방향으로 경부선 오산~남사진위, 북천안~천안 구간, 중부선 진천~증평, 오창~서청주 구간 등이 지목됐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 서해안선 서평택(분)~팔탄(분), 광명역~금천 구간, 서울양양선 설악~화도(분), 화도~강일 구간 등이 꼽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3월은 큰 일교차 및 춘곤증에 의한 졸음운전 교통사고 사망자가 상반기 중 가장 많다"며 "승용차 과속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연중 최대인 만큼, 2시간 이상 주행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실내를 환기해야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 전국 교통량은 토요일(3월28일) 553만대, 일요일(3월29일) 475만대이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토요일 44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일요일 43만대로 전망했다.
예상 소요시간은 토요일 서울에서 ▲대전까지 2시간40분 ▲부산까지 5시간30분 ▲강릉까지 3시간이 예상된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는 ▲대전에서 2시간20분 ▲부산에서 5시간10분 ▲강릉에서 2시간50분 등이 소요될 전망이다.
혼잡 예상구간은 토요일 지방방향으로 경부선 오산~남사진위, 북천안~천안 구간, 중부선 진천~증평, 오창~서청주 구간 등이 지목됐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 서해안선 서평택(분)~팔탄(분), 광명역~금천 구간, 서울양양선 설악~화도(분), 화도~강일 구간 등이 꼽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3월은 큰 일교차 및 춘곤증에 의한 졸음운전 교통사고 사망자가 상반기 중 가장 많다"며 "승용차 과속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연중 최대인 만큼, 2시간 이상 주행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실내를 환기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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