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 논산딸기축제서 비타베리 부스 운영…"청년농부와 상생"

기사등록 2026/03/27 09:15:39

29일까지 지역 농가 상생 강화 위해 홍보부스 진행

[서울=뉴시스] 엔제리너스X논산딸기축제 홍보 부스(사진=롯데GR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엔제리너스X논산딸기축제 홍보 부스(사진=롯데GR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엔제리너스가 충남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열리는 '논산딸기축제'에 참여하며 비타베리 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부스를 29일까지 운영한다.

27일 엔제리너스에 따르면 비타베리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식감을 갖춘 프리미엄 딸기지만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안정적 판로 확보가 필요한 품종이다.

엔제리너스는 비타베리 모종 지원을 통해 생산 안정화에 기여하고, 신메뉴 출시와 논산딸기축제 참여를 통해 비타베리의 품질 경쟁력과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의 취지를 함께 알릴 계획이다.

엔제리너스 부스는 '비타베리–청년농부–엔제리너스'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구조로 구성된다. 비타베리 품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를 현장형 콘텐츠로 확장해 관람객은 현장에서 제품의 맛과 품질, 그리고 청년농부와 지역 농가 상생의 스토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현장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부스를 방문한 고객이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엔제리너스 공식 계정 태그 및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현장에서 에코백인 '베리백' 굿즈를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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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논산딸기축제서 비타베리 부스 운영…"청년농부와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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