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시스]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이 공사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 등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시흥시 의회 제공) 2026.03.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2094949_web.jpg?rnd=20260326175114)
[시흥=뉴시스]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이 공사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 등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시흥시 의회 제공) 2026.03.26.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 의회 교육복지위원회는 26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12번 환기구 인근 염수 배수시설 방문해 재발 방지 조치를 살피는 등 현장 활동을 벌였다.
이번 점검은 지난 2023년 5월 하중동 연꽃테마파크 일대에서 발생한 유출 지하수 염분 피해의 재발을 막고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에는 교육복지 위원회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사업 시행자, 염수 피해 대책위원회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시공사로부터 임시 및 영구 염수 배수관로 설치 계획을 보고받은 뒤 과거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이어 12번 환기구 인근의 배수관과 수중펌프, 압송 펌프의 작동 상태 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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