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방송·광고·통신·디지털 성범죄 소위원회 구성

기사등록 2026/03/26 17:58:22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에서 고광헌 상임위원 등 위원들이 자리하고 있다. 2026.03.12.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에서 고광헌 상임위원 등 위원들이 자리하고 있다. 2026.03.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4개 분야 소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위원회는 방송, 광고, 통신, 디지털성범죄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방송·광고·통신심의소위원회는 각각 5명, 디지털성범죄심의소위원회는 3명으로 운영된다.

방송심의소위원회에는 김민정·김우석·김일곤·조승호·홍미애 위원이 참여하며, 광고심의소위원회는 고광헌·구종상·김일곤·최선영·홍미애 위원으로 구성됐다.

통신심의소위원회는 구종상·김민정·김우석·김준현·최선영 위원, 디지털성범죄심의소위원회는 김일곤·조승호·홍미애 위원이 참여한다.

방미심위는 각 소위원회 위원장 호선 이후 소위원회 운영을 개시하고, 적체된 안건을 신속히 심의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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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방송·광고·통신·디지털 성범죄 소위원회 구성

기사등록 2026/03/26 17:58: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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