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주총 주요 안건 원안 가결
자원사업 경험 기반 성장 전략 강화
사외이사 신규 선임으로 이사회 보강
![[서울=뉴시스] 구혁서 LX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진=LX인터내셔널 제공)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2094854_web.jpg?rnd=20260326164835)
[서울=뉴시스] 구혁서 LX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진=LX인터내셔널 제공) 2026.03.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LX인터내셔널은 26일 서울 종로구 LX광화문빌딩에서 제7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구혁서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 대표는 이날 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됐다.
구혁서 대표는 1996년 LX인터내셔널의 전신인 LG상사에 입사해 금속사업부장 상무, 자원사업부장 전무, 인도네시아 지역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지역총괄 재직 당시 신규 니켈 광산 인수 작업을 이끌었다.
이번 주총에서는 또 전석원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가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전 교수는 에너지·자원 분야 전문성과 국제 학회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자원개발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6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경영 리더십과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했다"며 "체질 개선과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구 대표는 이날 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됐다.
구혁서 대표는 1996년 LX인터내셔널의 전신인 LG상사에 입사해 금속사업부장 상무, 자원사업부장 전무, 인도네시아 지역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지역총괄 재직 당시 신규 니켈 광산 인수 작업을 이끌었다.
이번 주총에서는 또 전석원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가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전 교수는 에너지·자원 분야 전문성과 국제 학회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자원개발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6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경영 리더십과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했다"며 "체질 개선과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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