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용품, 추천 도서 등 구성…14일간 대여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가 내달부터 울산종갓집도서관, 약숫골도서관, 학성도서관 3곳에서 '책 상자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책 상자는 상자 형태의 탁자(테이블박스)와 독서등, 의자, 돗자리, 독서대, 사서 추천 도서 4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인공지능(AI)생성 이미지. (사진=울산시 중구 제공) 2026.03.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2094688_web.jpg?rnd=20260326153430)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가 내달부터 울산종갓집도서관, 약숫골도서관, 학성도서관 3곳에서 '책 상자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책 상자는 상자 형태의 탁자(테이블박스)와 독서등, 의자, 돗자리, 독서대, 사서 추천 도서 4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인공지능(AI)생성 이미지. (사진=울산시 중구 제공) 2026.03.26.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는 내달부터 울산종갓집도서관, 약숫골도서관, 학성도서관 3곳에서 '책 상자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주민들이 공원, 캠핑장 등 원하는 장소에서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책 상자는 상자 형태의 탁자(테이블박스)와 독서등, 의자, 돗자리, 독서대, 사서 추천 도서 4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울산 중구 구립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다. 대여 기간은 14일이다.
구는 매월 초 울산 중구구립도서관을 통해 선착순으로 대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책 상자 이용 후에는 모든 구성품을 한 상자에 담아 책 상자를 빌렸던 도서관으로 반납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해당 서비스는 주민들이 공원, 캠핑장 등 원하는 장소에서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책 상자는 상자 형태의 탁자(테이블박스)와 독서등, 의자, 돗자리, 독서대, 사서 추천 도서 4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울산 중구 구립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다. 대여 기간은 14일이다.
구는 매월 초 울산 중구구립도서관을 통해 선착순으로 대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책 상자 이용 후에는 모든 구성품을 한 상자에 담아 책 상자를 빌렸던 도서관으로 반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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