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한국뇌연구원은 대구 본원에서 'BCI 2030 : 뇌와 세상의 연결, 기술 혁신에서 시장 선점까지'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한국뇌연구원 제공)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2094807_web.jpg?rnd=20260326162052)
[대구=뉴시스] 한국뇌연구원은 대구 본원에서 'BCI 2030 : 뇌와 세상의 연결, 기술 혁신에서 시장 선점까지'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한국뇌연구원 제공) 2026.03.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한국뇌연구원은 대구 본원에서 'BCI 2030 : 뇌와 세상의 연결, 기술 혁신에서 시장 선점까지'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난치성 뇌질환 극복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Brain-Machine Interface)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임상 적용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학계와 산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술 산업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했다.
정재승 KAIST 교수는 'BCI의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발표했다. 정천기 서울대 교수는 '침습적 BCI 중개연구 : 사람에서 뇌정보 디코딩-인코딩 폐루프 적용의 가능성'을 설명했다.
이어 임창환 한양대 교수는 차세대 BCI 기술 방향을,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는 규제와 의료 환경을 고려한 K-BCI 상용화 전략을 제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뇌 미래산업 국가 R&D 전략'을 소개하며 정책 방향과 지원 체계를 설명했다.
서판길 한국뇌연구원 원장은 "BCI 기술은 난치성 뇌질환 극복과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라며 "국내외 연구 성과와 산업계 통찰을 공유함으로써 국내 BCI 산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행사는 난치성 뇌질환 극복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Brain-Machine Interface)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임상 적용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학계와 산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술 산업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했다.
정재승 KAIST 교수는 'BCI의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발표했다. 정천기 서울대 교수는 '침습적 BCI 중개연구 : 사람에서 뇌정보 디코딩-인코딩 폐루프 적용의 가능성'을 설명했다.
이어 임창환 한양대 교수는 차세대 BCI 기술 방향을,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는 규제와 의료 환경을 고려한 K-BCI 상용화 전략을 제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뇌 미래산업 국가 R&D 전략'을 소개하며 정책 방향과 지원 체계를 설명했다.
서판길 한국뇌연구원 원장은 "BCI 기술은 난치성 뇌질환 극복과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라며 "국내외 연구 성과와 산업계 통찰을 공유함으로써 국내 BCI 산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