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26일 전북도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종교계 관계자와 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총리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2094776_web.jpg?rnd=20260326160905)
[서울=뉴시스]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26일 전북도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종교계 관계자와 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총리실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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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26일 전북 지역의 높은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지역 종교계와 자살 예방,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북도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기독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 등 주요 종교 관계자가 참석해 자살예방 홍보스티커 배포와 교직자의 생명지킴이 활동 참여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추진본부는 지역 종교공동체의 구심점인 성직자 및 교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기 위해 이번 전북지역을 포함해 전국 광역시·도 종교단체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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