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관광객 권익 보호와 물가 안정을 위한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캠페인은 벚꽃 명소인 여좌천 일대에서 관광객 권익 보호와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한 민·관합동 바가지요금 근절 형식으로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과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창원세무서, 소상공인연합회, 진해중앙시장 상인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창원시지부, 진해구 물가감시협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현녀교 일대에서 바가지요금 근절 구호를 제창한 뒤 인근 상가와 행사장 부스를 돌며 가격표시제 준수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캠페인은 벚꽃 명소인 여좌천 일대에서 관광객 권익 보호와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한 민·관합동 바가지요금 근절 형식으로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과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창원세무서, 소상공인연합회, 진해중앙시장 상인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창원시지부, 진해구 물가감시협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현녀교 일대에서 바가지요금 근절 구호를 제창한 뒤 인근 상가와 행사장 부스를 돌며 가격표시제 준수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제64회 진해군항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벚꽃 명소인 여좌천 일대에서 장금용 칭원시장 권한대행이 민·관합동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2094753_web.jpg?rnd=20260326155907)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제64회 진해군항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벚꽃 명소인 여좌천 일대에서 장금용 칭원시장 권한대행이 민·관합동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3.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장금용 권한대행은 "진해군항제는 수백만 명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인 만큼 공정한 가격 질서를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인들의 자발적 동참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누구나 믿고 다시 찾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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