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태진아, 박상철. (사진 = 대한가수협회 제공)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2094236_web.jpg?rnd=20260326110955)
[서울=뉴시스] 태진아, 박상철. (사진 = 대한가수협회 제공) 2026.03.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대한가수협회가 '성인가요'라는 표현을 '대중가요'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다.
대한가수협회는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현대교육재단 아트홀에서 연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이 같이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이번 명칭 변경이 특정 연령층에 한정된 이미지를 넘어 보다 폭넓은 음악 장르로 확장하고,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박상철 회장 등이 임원이 총출동한 이번 총회에서는 협회 발전과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공헌을 한 회원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했다.
명예헌정상은 태진아에게 돌아갔다. 최우수가수상에 박상민, 공로가수상에 임희숙, 신인가수상에 남궁진, 윤태화, 모범가수상에 송별, 양지원, 봉사상에 김희진, 감사패에 김시동 감사 등이 선정됐다.
또한 협회는 오랜 기간 헌신하며 협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갑돈을 원로회장으로 선출했다. 원로회장에 대해서는 예우와 함께 지속적인 활동 지원을 위한 소정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한가수협회는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현대교육재단 아트홀에서 연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이 같이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이번 명칭 변경이 특정 연령층에 한정된 이미지를 넘어 보다 폭넓은 음악 장르로 확장하고,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박상철 회장 등이 임원이 총출동한 이번 총회에서는 협회 발전과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공헌을 한 회원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했다.
명예헌정상은 태진아에게 돌아갔다. 최우수가수상에 박상민, 공로가수상에 임희숙, 신인가수상에 남궁진, 윤태화, 모범가수상에 송별, 양지원, 봉사상에 김희진, 감사패에 김시동 감사 등이 선정됐다.
또한 협회는 오랜 기간 헌신하며 협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갑돈을 원로회장으로 선출했다. 원로회장에 대해서는 예우와 함께 지속적인 활동 지원을 위한 소정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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