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톱 통합돌봄 체계, 경로당 무상 점심"
![[김해=뉴시스]정영두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복지, 보건의료에 관한 공약을 발표했다. 2026.03.26. w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2094233_web.jpg?rnd=20260326110906)
[김해=뉴시스]정영두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복지, 보건의료에 관한 공약을 발표했다. 2026.03.26.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정영두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복지, 보건의료에 관한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기자회견에 앞서 “김윤덕 국토통부장관을 만난데 이어 최근 맹성규 국토교통위원회 상임위원장,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김해 현안을 논의했다”며 "김해시장에 당선 되면 임기내에 김해경전철 문제를 해결하여, 김해 발전의 걸림돌을 제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공약 발표에서 “시민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고 건강과 일상을 지키는 복지·돌봄 대개혁, 보건의료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주요 공약으로 김해형 원스톱 통합돌봄체계 구축, 어르신적성 일자리 및 경로당 주7일 무상 점심 지원 확대, ‘김해시 마더센터’ 설립, 여성 생애주기별 원스톱 통합지원 등 복지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또 도립 공공산후조리원 김해 유치, 김해형 여성청소년 생리대 보편 지원사업 전면 실시, 달빛어린이병원 공공 심야약국 권역별 대폭 확대 등을 제시했다.
정영두 후보는 “소외되는 이웃 없이 요람에서 노후까지 시민의 건강과 일상을 책임지는 따뜻한 김해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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