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뉴시스] 서주영 기자 = 26일 오전 9시23분께 충북 단양군 영춘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은 헬기 등 장비를 동원해 진화 중이다.
단양군은 안내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과 관광객은 마을 회관 등 대피소로 이동하라"는 대피 명령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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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26 10:29:57
최종수정 2026/03/26 13:06:23

기사등록 2026/03/26 10:29:57 최초수정 2026/03/26 13: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