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금융소비자포털 파인 등 혁신서비스 선정
![[세종=뉴시스]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행정안전부 전경.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3/02/NISI20230302_0001207355_web.jpg?rnd=20230302113135)
[세종=뉴시스]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행정안전부 전경.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 직장인 A씨는 최근 인공지능(AI)이 추천하는 주식 종목 정보를 제공한다는 광고를 접했다. 해당 업체가 믿을만한 곳인지 알 수 없었던 A씨는 금융감독원에서 운영하는 금융소비자포털 '파인'을 이용해 금융회사 등록 여부부터 확인했다.
행정안전부는 국민들의 현명한 투자를 돕기 위해 금용소비자포털 '파인' 등 금융 관련 공공서비스를 혁신서비스로 선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코스피 지수가 6000선을 돌파하는 등 투자 열기가 뜨겁지만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시장 급등락으로 위험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국민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와 자산관리의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금감원이 운영하는 금융소비자포털 '파인'은 금융회사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다. 불법 투자 유도나 이른바 '리딩방'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여러 금융 조회 시스템을 한곳에 모아둬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금융결제원의 '어카운트인포'는 여러 금융기관에 개설된 계좌와 카드, 대출, 보험 정보를 한 번에 조회·관리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다. 휴면계좌나 카드 정리, 숨은 금융자산 확인이 가능하고 보이스피싱과 같은 금융사기 피해가 우려될 때 모든 계좌를 한번에 지급 정지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한국은행의 '한은금요강좌'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경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내외 경제 동향과 금융시장 변화 등 최신 이슈를 전문가들이 쉽게 설명해 투자 판단에 필요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강의는 현장뿐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제공된다.
이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부혁신 누리집 '혁신24'와 행안부 유튜브·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행정안전부는 국민들의 현명한 투자를 돕기 위해 금용소비자포털 '파인' 등 금융 관련 공공서비스를 혁신서비스로 선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코스피 지수가 6000선을 돌파하는 등 투자 열기가 뜨겁지만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시장 급등락으로 위험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국민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와 자산관리의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금감원이 운영하는 금융소비자포털 '파인'은 금융회사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다. 불법 투자 유도나 이른바 '리딩방'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여러 금융 조회 시스템을 한곳에 모아둬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금융결제원의 '어카운트인포'는 여러 금융기관에 개설된 계좌와 카드, 대출, 보험 정보를 한 번에 조회·관리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다. 휴면계좌나 카드 정리, 숨은 금융자산 확인이 가능하고 보이스피싱과 같은 금융사기 피해가 우려될 때 모든 계좌를 한번에 지급 정지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한국은행의 '한은금요강좌'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경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내외 경제 동향과 금융시장 변화 등 최신 이슈를 전문가들이 쉽게 설명해 투자 판단에 필요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강의는 현장뿐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제공된다.
이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부혁신 누리집 '혁신24'와 행안부 유튜브·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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