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승윤, 윤택 '유 퀴즈 온 더 블럭'(사진=tvN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2093775_web.jpg?rnd=20260325220820)
[서울=뉴시스]이승윤, 윤택 '유 퀴즈 온 더 블럭'(사진=tvN 제공) 2026.03.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이승윤이 아버지에 대한 깊은 감사함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나는 자연인이다'의 윤택과 이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윤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힘들었던 가정 형편 속에서도 묵묵히 일해온 아버지를 떠올리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승윤은 "어릴 때 못 살았다. 아버지가 막노동을 하셨다. 기억에 남는 게 뭐냐면 아버지가 하루도 안 쉬고 일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주말도 없이 일 했고 밤에 들어오면 흙투성이가 돼 들어오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부족함을 느끼면서 자라진 않았다"며 먹는 것, 입는 것 모두 부족함이 없었다고 했다.
이승윤은 "그런데 어느날 아버지가 나가는데 신발 뒷굽이 너무 닳아 있더라. 뒷굽이 없어서 양말이 보였다"고 말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제가 물려받은 건 성실히 일하는 것"이라며 "저한테 그런 유산을 주셔서 감사하고 정말 사랑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나는 자연인이다'의 윤택과 이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윤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힘들었던 가정 형편 속에서도 묵묵히 일해온 아버지를 떠올리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승윤은 "어릴 때 못 살았다. 아버지가 막노동을 하셨다. 기억에 남는 게 뭐냐면 아버지가 하루도 안 쉬고 일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주말도 없이 일 했고 밤에 들어오면 흙투성이가 돼 들어오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부족함을 느끼면서 자라진 않았다"며 먹는 것, 입는 것 모두 부족함이 없었다고 했다.
이승윤은 "그런데 어느날 아버지가 나가는데 신발 뒷굽이 너무 닳아 있더라. 뒷굽이 없어서 양말이 보였다"고 말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제가 물려받은 건 성실히 일하는 것"이라며 "저한테 그런 유산을 주셔서 감사하고 정말 사랑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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