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영 부의장 19억, 주호영 부의장 52억 신고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33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있다. 2026.03.19.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21214817_web.jpg?rnd=20260319153751)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33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28억원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 대비 2억2800만원가량 늘었다.
26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정기재산변동신고 목록을 보면 우 의장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전년 대비 2억2847만원 늘어난 28억6086만원을 신고했다.
부동산 자산으로는 본인 소유 서울 노원구 하계1동 연립주택과 공릉동 근린생활시설 전세권, 배우자 명의 중계동 상가 등 17억3487만원을 신고했다.
경기 양평 임야, 충남 당진 대지 등 본인 소유 토지 가액은 6억9899만원이었다. 본인과 배우자 예금은 총 4억4379만원으로 1년 전보다 1억4700만원가량 증가했다.
배우자 채권과 채무는 각각 1000만원, 6000만원을 신고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학영 국회부의장은 19억334만원을 신고해 전년 대비 2억260만원 늘었다.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국회부의장의 신고 재산은 52억3065만원으로 1년 전보다 10억2879만원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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