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 마중물 예산 500억원 추경 반영" 건의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25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합동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25. lhh@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21222164_web.jpg?rnd=20260325162928)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25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합동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25.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준비하고 있는 광주시와 전남도, 행정안전부가 첫 실무준비단 협의를 갖고 행정 시스템·재정·예산·자치법규 등의 통합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25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고광완 광주시장 권한대행,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통합 실무준비단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합동회의로 그동안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출범 전까지 해결해야 할 핵심과제를 점검했다.
워크숍은 조직, 인사, 재정, 자치법규, 전산시스템, 지방의회 등 6개 분과별로 나뉘어 실무부서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 자치법규 정비와 통합조례 마련, 재정·회계 통합, 행정정보시스템 통합 및 데이터 전환 등 출범과 직결되는 핵심과제를 선정했으며 대민서비스 연속성 확보와 행정공백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
전체회의에서는 윤호중 장관과 양 시도 권한대행이 참석해 통합특별시 출범 로드맵을 점검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25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고광완 광주시장 권한대행,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통합 실무준비단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합동회의로 그동안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출범 전까지 해결해야 할 핵심과제를 점검했다.
워크숍은 조직, 인사, 재정, 자치법규, 전산시스템, 지방의회 등 6개 분과별로 나뉘어 실무부서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 자치법규 정비와 통합조례 마련, 재정·회계 통합, 행정정보시스템 통합 및 데이터 전환 등 출범과 직결되는 핵심과제를 선정했으며 대민서비스 연속성 확보와 행정공백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
전체회의에서는 윤호중 장관과 양 시도 권한대행이 참석해 통합특별시 출범 로드맵을 점검했다.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25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광주시·전남도 통합특별시 출범 합동 워크숍이 열리고 있다. 2026.03.25. lhh@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21222128_web.jpg?rnd=20260325161925)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25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광주시·전남도 통합특별시 출범 합동 워크숍이 열리고 있다. 2026.03.25. [email protected]
또 전남광주특별시준비단은 윤 장관에게 통합에 필요한 예산 500억원을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고광완 광주시장 권한대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와 전남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만드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 성과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은 "조직·예산·시스템 등 핵심과제를 신속히 정리해 혼선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경청과 소통,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시도민 불편 없는 행정통합을 철저히 준비해 특별시 출범이 지방 주도 성장의 새로운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광완 광주시장 권한대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와 전남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만드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 성과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은 "조직·예산·시스템 등 핵심과제를 신속히 정리해 혼선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경청과 소통,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시도민 불편 없는 행정통합을 철저히 준비해 특별시 출범이 지방 주도 성장의 새로운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