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부 장관 17억1591만원 재산 신고
전주 완산동 아파트 1채와 1880㎡ 토지 보유
대광위원장, 안양 평촌동 아파트·상가 1채씩 보유
![[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2026.03.25.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09/03/NISI20190903_0015556017_web.jpg?rnd=20190903145530)
[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2026.03.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7억1591만원의 재산신고를 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 고위공무원단 가 등급, 공직유관단체장 등 1903명의 정기재산공개 내역을 관보와 공직윤리시스템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대상에서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차관급인 김용석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도 포함됐다.
김 장관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아파트(전용 130㎡) 1채와 전북 정읍시 북면 장학리 1880㎡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김 장관은 자신이 보유하던 전북 부안군 서외리 상사를 매도하면서 건물 재산은 감소했다.
반면 예금등 금융재산이 1억9100여만원이 증가해 총 재산 변동액은 전년대비 약 2억5600여만원 증가했다.
김용석 국토부 대광위원장이 신고한 총 재산은 16억8353만원으로 나타났다.
김 위원장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아파트와 상가를 각각 1채씩과 경기 광명시 하안동 임야 473㎡를 신고했다. 공직 지명 이후 거주지 또는 부동산 관련 변동은 없었으며 신고된 주택은 모두 경기권 소재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재산공개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와 업무 투명성 확보를 위한 조치이다"라며 "정기 신고 사항의 변동여부가 확인된 만큼 관련 규정에 따라 검증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 고위공무원단 가 등급, 공직유관단체장 등 1903명의 정기재산공개 내역을 관보와 공직윤리시스템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대상에서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차관급인 김용석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도 포함됐다.
김 장관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아파트(전용 130㎡) 1채와 전북 정읍시 북면 장학리 1880㎡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김 장관은 자신이 보유하던 전북 부안군 서외리 상사를 매도하면서 건물 재산은 감소했다.
반면 예금등 금융재산이 1억9100여만원이 증가해 총 재산 변동액은 전년대비 약 2억5600여만원 증가했다.
김용석 국토부 대광위원장이 신고한 총 재산은 16억8353만원으로 나타났다.
김 위원장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아파트와 상가를 각각 1채씩과 경기 광명시 하안동 임야 473㎡를 신고했다. 공직 지명 이후 거주지 또는 부동산 관련 변동은 없었으며 신고된 주택은 모두 경기권 소재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재산공개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와 업무 투명성 확보를 위한 조치이다"라며 "정기 신고 사항의 변동여부가 확인된 만큼 관련 규정에 따라 검증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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