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4억8800만원보다 1억1400만원 늘어
세종 나성동 아파트 6억7100만원 등 부동산 31억
금융·건물임대 등 채무 11억200만원도 신고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최원호 원자력위원장이 지난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11.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21204087_web.jpg?rnd=20260311115705)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최원호 원자력위원장이 지난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11.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지난해보다 1억1400만원 늘어난 재산 약 26억200만원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최 위원장은 본인과 가족 명의로 건물·예금 등 총 26억2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에는 24억88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건물 재산은 본인 명의 세종 나성동 아파트 6억7100만원과 배우자 명의 경기 성남시 아파트 4억9400만원을 신고했다.
세종에 배우자 명의 상가·복합건물 18억7100만원도 있다. 이 외에 오피스텔 전세 임차권 등을 더해 건물 재산은 총 31억6100만원이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3억원, 배우자 3600만원, 모친 3800만원, 장남 3600만원, 장녀 1억1200만원을 신고했다.
증권은 배우자가 약 300만원어치의 다산씨앤아이 6000주를 보유 중이다.
금융·건물임대 등 채무로는 총 11억200만원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최 위원장은 본인과 가족 명의로 건물·예금 등 총 26억2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에는 24억88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건물 재산은 본인 명의 세종 나성동 아파트 6억7100만원과 배우자 명의 경기 성남시 아파트 4억9400만원을 신고했다.
세종에 배우자 명의 상가·복합건물 18억7100만원도 있다. 이 외에 오피스텔 전세 임차권 등을 더해 건물 재산은 총 31억6100만원이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3억원, 배우자 3600만원, 모친 3800만원, 장남 3600만원, 장녀 1억1200만원을 신고했다.
증권은 배우자가 약 300만원어치의 다산씨앤아이 6000주를 보유 중이다.
금융·건물임대 등 채무로는 총 11억200만원을 신고했다.
![[세종=뉴시스]제227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 최원호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원안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19/NISI20251219_0002023416_web.jpg?rnd=20251219194409)
[세종=뉴시스]제227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 최원호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원안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