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매니지먼트그룹과 기술이전 협약 체결
약업신문·에이다루트·베이글·몰리데이 등 컨소시엄과 사업화 추진
![[서울=뉴시스] 20일 한양대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와 메디칼매니지먼트그룹 외 컨소시엄의 기술 이전 협약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양대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2093261_web.jpg?rnd=20260325140932)
[서울=뉴시스] 20일 한양대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와 메디칼매니지먼트그룹 외 컨소시엄의 기술 이전 협약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양대 제공) 2026.03.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한양대학교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는 지난 20일 ㈜메디칼매니지먼트그룹(MMG)과 정신건강 특화 플랫폼 및 서비스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화 컨소시엄과 플랫폼 상용화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는 정신건강 특화 플랫폼 '엠 트랙(M-Track)'과 웰니스 서비스 앱 '멜로우마인드(MellowMind)' 관련 지식재산권(IP)을 메디칼매니지먼트그룹에 전용실시 방식으로 이전한다.
'M-Track'은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에서 수집되는 행동·생체·생활 습관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이다. 과제 수행 중 서울시·국방부·소방청·경찰청 등 주요 공공기관 시범 서비스를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실증한 바 있다. 이와 연동되는 '멜로우마인드'는 자가 진단 도구와 명상·마음 챙김 콘텐츠를 제공하는 불안·스트레스 관리 앱이다.
특히 이번 계약은 2021년부터 약 3년 8개월간 수행된 국가 연구개발(R&D) 과제를 통해 개발된 플랫폼이 기술이전으로 이어진 첫 사례다. 또한 과제 종료 후 1년 만에 민간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됐다는 점에서 공공 연구성과의 성공적인 사업화 사례로 평가받는다.
아울러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센터는 MMG를 비롯해 ㈜약업신문, ㈜에이다루트, ㈜베이글, ㈜몰리데이 등으로 구성된 사업화 컨소시엄과 함께 플랫폼 상용화를 공동 추진한다.
컨소시엄은 73년 역사의 약업신문이 보유한 전국 약국·약사 네트워크를 핵심 유통 채널로 활용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형숙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국가 연구개발 성과를 실제 산업과 서비스로 연계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컨소시엄 기업들과 함께 M-Track이 국민의 일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계약을 통해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는 정신건강 특화 플랫폼 '엠 트랙(M-Track)'과 웰니스 서비스 앱 '멜로우마인드(MellowMind)' 관련 지식재산권(IP)을 메디칼매니지먼트그룹에 전용실시 방식으로 이전한다.
'M-Track'은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에서 수집되는 행동·생체·생활 습관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이다. 과제 수행 중 서울시·국방부·소방청·경찰청 등 주요 공공기관 시범 서비스를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실증한 바 있다. 이와 연동되는 '멜로우마인드'는 자가 진단 도구와 명상·마음 챙김 콘텐츠를 제공하는 불안·스트레스 관리 앱이다.
특히 이번 계약은 2021년부터 약 3년 8개월간 수행된 국가 연구개발(R&D) 과제를 통해 개발된 플랫폼이 기술이전으로 이어진 첫 사례다. 또한 과제 종료 후 1년 만에 민간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됐다는 점에서 공공 연구성과의 성공적인 사업화 사례로 평가받는다.
아울러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센터는 MMG를 비롯해 ㈜약업신문, ㈜에이다루트, ㈜베이글, ㈜몰리데이 등으로 구성된 사업화 컨소시엄과 함께 플랫폼 상용화를 공동 추진한다.
컨소시엄은 73년 역사의 약업신문이 보유한 전국 약국·약사 네트워크를 핵심 유통 채널로 활용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형숙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국가 연구개발 성과를 실제 산업과 서비스로 연계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컨소시엄 기업들과 함께 M-Track이 국민의 일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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