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6억 포함…전년 대비 1억7천만원↑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동 상황점검 관련 긴급 관계부처회의 후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3.04.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21195695_web.jpg?rnd=20260304180712)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동 상황점검 관련 긴급 관계부처회의 후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3.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재산 17억4407만원을 신고했다. 보유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아파트 가격 상승으로 지난해보다 재산이 1억7000여만원 늘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차관은 아파트와 예금 등 총 17억440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재산 내역별로 보면 ▲건물 10억2700만원 ▲자동차 2980만원 ▲예금 6억8727만원 등을 신고했다.
김 차관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 명의로 서울 송파구 송파동 소재 한양아파트 전용면적 84.92㎡을 보유했다. 아파트 가액은 10억27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억1200만원이 올랐다.
자동차는 본인이 보유한 2021년식 그랜저와 2010년식 소나타 총 2대를 신고했다. 가액은 2980만원이다.
예금은 김 차관 본인이 1억8597만원, 배우자가 3억9889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부친과 모친이 각각 394만원, 1239만원, 장남이 2896만원, 장녀가 5710만워의 예금을 함께 신고했다.
봉급 저축과 펀드 평가액 상승으로 총 예금 신고액은 지난해보다 5798만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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