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충주맨' 김선태 전 팀장의 바통을 이어받은 후임 최지호 충주시 주무관이 새로운 후임과 함께 채널 운영의 포부를 밝혔다. (사진=충주시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2093311_web.jpg?rnd=20260325143420)
[서울=뉴시스]'충주맨' 김선태 전 팀장의 바통을 이어받은 후임 최지호 충주시 주무관이 새로운 후임과 함께 채널 운영의 포부를 밝혔다. (사진=충주시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충주맨' 김선태 전 팀장의 바통을 이어받은 최지호 충주시 주무관이 새로운 후임과 함께 채널 운영의 포부를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는 '팀장님이 떠났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 주무관은 "한 달간 채널에 큰 변화가 생겼다. 아버지 같았던 팀장님이 떠나시고 어머니였던 동료가 떠나 이젠 혼자 남았다. 그래도 산 사람은 살아야 하지 않겠냐"며 올해 1월 새로운 후임으로 온 장연주 주무관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탄금호 피크닉 공원이 날이 좋아서 개장을 했다고 한다. 바비큐를 한번 하러 가보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 주무관은 고기와 각종 쌈 채소를 산 뒤 '탄금호 피크닉 공원'을 찾았다. 그는 장소 대여 방법과 비용 등을 설명한 뒤 장 주무관과 바비큐를 즐겼다.
이들은 식사를 하며 김 전 팀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 주무관은 "팀장님 (새로운 채널) 구독자 130만 금방 찍었더라. 거의 3일 만인데 어떻게 제니랑 백종원 다음일 수가 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우리는 왜 안 데리고 갔냐고 뉴스가 떴던데 너무 웃겼다"면서도 "팀장님이랑 같이 찍어둔 게 많았는데 그만두셔가지고 못 올린 게 많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충주시의 향후 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최 주무관은 "지금은 장 주무관이랑 둘이서 채널 운영을 하고 있는데, 팀장님이 사무실을 차리셨더라. 사무실을 급습해서 충주맨 초대 인터뷰를 할까 싶기도 하다"며 "앞으로 우리 채널 많이 응원해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는 '팀장님이 떠났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 주무관은 "한 달간 채널에 큰 변화가 생겼다. 아버지 같았던 팀장님이 떠나시고 어머니였던 동료가 떠나 이젠 혼자 남았다. 그래도 산 사람은 살아야 하지 않겠냐"며 올해 1월 새로운 후임으로 온 장연주 주무관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탄금호 피크닉 공원이 날이 좋아서 개장을 했다고 한다. 바비큐를 한번 하러 가보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 주무관은 고기와 각종 쌈 채소를 산 뒤 '탄금호 피크닉 공원'을 찾았다. 그는 장소 대여 방법과 비용 등을 설명한 뒤 장 주무관과 바비큐를 즐겼다.
이들은 식사를 하며 김 전 팀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 주무관은 "팀장님 (새로운 채널) 구독자 130만 금방 찍었더라. 거의 3일 만인데 어떻게 제니랑 백종원 다음일 수가 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우리는 왜 안 데리고 갔냐고 뉴스가 떴던데 너무 웃겼다"면서도 "팀장님이랑 같이 찍어둔 게 많았는데 그만두셔가지고 못 올린 게 많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충주시의 향후 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최 주무관은 "지금은 장 주무관이랑 둘이서 채널 운영을 하고 있는데, 팀장님이 사무실을 차리셨더라. 사무실을 급습해서 충주맨 초대 인터뷰를 할까 싶기도 하다"며 "앞으로 우리 채널 많이 응원해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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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충주맨' 김선태 전 팀장의 바통을 이어받은 후임 최지호 충주시 주무관이 새로운 후임과 함께 채널 운영의 포부를 밝혔다. (사진=충주시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