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등…제9대 의회 마무리
![[대전=뉴시스] 대전시의회가 25일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사진= 대전시의회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2093206_web.jpg?rnd=20260325133648)
[대전=뉴시스] 대전시의회가 25일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사진= 대전시의회 제공) 2026.03.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의회는 25일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안건을 심의·의결한 뒤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선 '지역건설근로자 고용안정 및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23건을 비롯해 '대전오월드 재창조사업 사업게획 동의안' 등 동의안 3건을 비롯해 30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또 지역현안규제혁신 특별위원회, 장애인사회참여증진 특별위원회,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지원 특별위원회 등 3개 특별위원회는 활동결과를 본회의에 보고한 뒤 활동을 마무리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무소속 송활섭(대덕구2) 의원이 전선 지중화 사업 지역별 불균형 해소를 촉구했고 국민의힘 이한영(서구6) 의원은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방안 마련을, 국민의힘 박주화(중구1) 의원은 선화동 주거복합지구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을 주장했다.
조원휘 의장은 "시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위해 함께해 준 동료의원들과 관계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제10대 의회가 더욱 성숙한 지방자치와 시민 중심 의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본회의에선 '지역건설근로자 고용안정 및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23건을 비롯해 '대전오월드 재창조사업 사업게획 동의안' 등 동의안 3건을 비롯해 30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또 지역현안규제혁신 특별위원회, 장애인사회참여증진 특별위원회,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지원 특별위원회 등 3개 특별위원회는 활동결과를 본회의에 보고한 뒤 활동을 마무리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무소속 송활섭(대덕구2) 의원이 전선 지중화 사업 지역별 불균형 해소를 촉구했고 국민의힘 이한영(서구6) 의원은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방안 마련을, 국민의힘 박주화(중구1) 의원은 선화동 주거복합지구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을 주장했다.
조원휘 의장은 "시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위해 함께해 준 동료의원들과 관계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제10대 의회가 더욱 성숙한 지방자치와 시민 중심 의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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