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관리형 행정 배격, 실행형 되겠다"

기사등록 2026/03/25 13:58:57

[대구=뉴시스] 김대현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사진 = 뉴시스 DB)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대현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사진 = 뉴시스 DB) 2026.03.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김대현 수성구청장 예비후보는 수성구의 미래 30년을 다시 그리며 현실에 안주하는 관리형 행정을 배격하고 문제를 즉각 해결하는 실행형 구청장이 되겠다고 25일 밝혔다.

수성의 격에 걸맞은 실력으로 교육·정치·경제·문화 전반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정교한 전략과 실행력으로 수성구의 자산 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체류형 명품 문화클러스터' 조성을 제시했다. 방송사와 연계해 국내외 수석 요리사 등이 참여하는 ‘수성 세계음식문화 어울림 축제’를 열고 음식과 놀이, 공연을 체험하는 공존과 상생의 장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수성문화재단과 수성알파시티 디지털 기업,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등과 협업해 AI와 예술가가 함께하는 '수성 스마트 포용문화 축제'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수성의료관광지원센터' 설치 및 전담팀 구성으로 의료산업과 연계한 의료도시 기반을 강화하고 수성아트피아와 대구박물관, 간송미술관, 대구미술관, 모명재를 잇는 문화벨트를 업그레이드해 체류형 문화도시 수성을 만들겠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단순한 변화를 넘어 미래 30년을 책임질 정교한 전략과 강력한 실행력으로 수성구를 바꾸겠다"며 "서울 강남을 능가하는 교육·정치·경제·문화 1번지, 위대한 수성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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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관리형 행정 배격, 실행형 되겠다"

기사등록 2026/03/25 13:58: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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