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4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배우 전소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FM4U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605_web.jpg?rnd=20260324203957)
[서울=뉴시스] 24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배우 전소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FM4U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전소민이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학창 시절 별명을 공개했다.
24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배우 전소민, 김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신디(신영DJ)가 아끼는 예능 동생 슈주 은혁 씨가 전소민 씨랑 초딩, 중딩 동창인데 그때부터 끼가 남달랐는지 궁금하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전소민은 "은혁 씨는 남달랐다. 초등학교 때부터 인기가 많았고, 심지어 댄스 그룹으로 학교 자체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저랑은 좀 달랐다"고 말했다.
그는 "방송국에서 만나서 반가웠는데 제가 잊고 있던 별명으로 저를 불렀다"며 "제 이름이 전소민이니까 '전소, 전소' 부르다가 '젖소'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갑자기 그 별명으로 나를 부르니 굉장히 불쾌했다. 그래서 조금 데면데면해졌다"고 덧붙였다.
전소민과 은혁의 학창 시절 인연은 과거에도 공개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11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동창으로 다시 만나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함께 출연한 예성은 "은혁 씨가 학교 다닐 때 전소민이 자기를 좋아했었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전소민은 손사래를 치며 "(은혁의) 인기가 진짜 많았다"고 했다.
이에 은혁은 전소민의 학창 시절을 언급하며 "초등학교 때 이름으로 별명을 많이 불렀다. 전소똥으로 가다가 젖소똥으로 갔다. 그때 날 좋아했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전소민은 "넌 나 안 좋아했냐. 크리스마스 카드도 줬잖아"라고 맞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배우 전소민, 김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신디(신영DJ)가 아끼는 예능 동생 슈주 은혁 씨가 전소민 씨랑 초딩, 중딩 동창인데 그때부터 끼가 남달랐는지 궁금하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전소민은 "은혁 씨는 남달랐다. 초등학교 때부터 인기가 많았고, 심지어 댄스 그룹으로 학교 자체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저랑은 좀 달랐다"고 말했다.
그는 "방송국에서 만나서 반가웠는데 제가 잊고 있던 별명으로 저를 불렀다"며 "제 이름이 전소민이니까 '전소, 전소' 부르다가 '젖소'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갑자기 그 별명으로 나를 부르니 굉장히 불쾌했다. 그래서 조금 데면데면해졌다"고 덧붙였다.
전소민과 은혁의 학창 시절 인연은 과거에도 공개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11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동창으로 다시 만나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함께 출연한 예성은 "은혁 씨가 학교 다닐 때 전소민이 자기를 좋아했었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전소민은 손사래를 치며 "(은혁의) 인기가 진짜 많았다"고 했다.
이에 은혁은 전소민의 학창 시절을 언급하며 "초등학교 때 이름으로 별명을 많이 불렀다. 전소똥으로 가다가 젖소똥으로 갔다. 그때 날 좋아했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전소민은 "넌 나 안 좋아했냐. 크리스마스 카드도 줬잖아"라고 맞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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