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시스] 지난 23일 순창군청에서 열린 '2026 순창군 기업인 소통 간담회', 최영일 군수(앞 왼쪽 다섯번째)와 참석한 기업 대표 등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554_web.jpg?rnd=20260324174203)
[순창=뉴시스] 지난 23일 순창군청에서 열린 '2026 순창군 기업인 소통 간담회', 최영일 군수(앞 왼쪽 다섯번째)와 참석한 기업 대표 등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 기업인들과의 소통 강화 및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군은 최영일 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및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 자리를 통해 군은 접수했던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설명하고 군과 유관기관 등의 기업 지원사업을 안내한 뒤 최영일 군수와의 소통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순창에는 현재 140개 기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중 식·음료 분야 기업이 70%를 차지하는 등 지역 특화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자 이에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근로자 출퇴근 차량유류비 지원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이차보전 ▲근로환경 개선 지원 ▲청년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또 ▲정규직 신규채용 임금 지원 ▲직업교육훈련 교육비 지원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 등 일자리 및 청년정책을 함께 추진하며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간담회는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다"면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최영일 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및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 자리를 통해 군은 접수했던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설명하고 군과 유관기관 등의 기업 지원사업을 안내한 뒤 최영일 군수와의 소통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순창에는 현재 140개 기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중 식·음료 분야 기업이 70%를 차지하는 등 지역 특화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자 이에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근로자 출퇴근 차량유류비 지원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이차보전 ▲근로환경 개선 지원 ▲청년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또 ▲정규직 신규채용 임금 지원 ▲직업교육훈련 교육비 지원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 등 일자리 및 청년정책을 함께 추진하며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간담회는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다"면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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