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공직자·교수단 등 125명 "민형배 지지"

기사등록 2026/03/24 17:24:28

"더 크고 강한 특별시 실현할 수 있는 최적 후보"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전남과 광주지역 전직 공직자와 교수 등 125명이 24일 홀리데이인호텔 컨벤션홀에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 선언에는 전직 공직자와 교수단을 대표한 조영무 전 광주시의회 입법정책관과 이인곤 전 목포부시장, 이병택 전 전남대 공대 학장, 정희남 전 광주교대 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미래 먹거리산업인 인공지능(AI) 산업과 에너지산업 등을 통한 산업 대전환과 일자리 창출의 로드맵을 제시한 민 예비후보가 '더 크고 더 강한 전남·광주특별시'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후보"라고 밝혔다.

또 "민 예비후보가 성장 통합, 균형 통합, 기본소득, 녹색도시, 시민주권 등 5대 통합 원칙에 따라 전남과 광주 경계를 허물고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갖춘 특별시를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가 강하고, 현장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해 온 경험과 역량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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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공직자·교수단 등 125명 "민형배 지지"

기사등록 2026/03/24 17:24:2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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