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원동화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이 24일 부산 연제구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지난 5년을 돌아보는 시정보고회를 개최했다. 2026.03.24. dhw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440_web.jpg?rnd=20260324163030)
[부산=뉴시스] 원동화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이 24일 부산 연제구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지난 5년을 돌아보는 시정보고회를 개최했다. 2026.03.24.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이 24일 부산 연제구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지난 5년간 시정 성과를 공유하는 시정보고회를 열었다.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을 말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평일 낮임에도 시민 50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민 발언, 패널 토크, 질의응답이 결합된 참여형 소통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일자리가 늘고 교통혁명이 시작되는 등 부산이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재미있고 매력 있는 도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건강하고 깨끗한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비전 브리핑을 통해 투자유치, 고용, 관광 등 주요 시정 성과와 정책 추진 상황을 설명하며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조속히 통과되면 부산의 성장 기회를 앞당길 수 있다"며 "국회에서 필요성을 강조한 결과 현재 법안 심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15분 도시, 생활체육 활성화, 대기질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는 배우 변우민과 개그맨 홍록기가 참여해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출산·양육 정책 등 다양한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했다.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사전에 작성한 질문을 바탕으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2024년 시민 160만명이 참여한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서명부도 전시됐다.
박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변화와 과제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을 말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평일 낮임에도 시민 50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민 발언, 패널 토크, 질의응답이 결합된 참여형 소통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일자리가 늘고 교통혁명이 시작되는 등 부산이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재미있고 매력 있는 도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건강하고 깨끗한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비전 브리핑을 통해 투자유치, 고용, 관광 등 주요 시정 성과와 정책 추진 상황을 설명하며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조속히 통과되면 부산의 성장 기회를 앞당길 수 있다"며 "국회에서 필요성을 강조한 결과 현재 법안 심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15분 도시, 생활체육 활성화, 대기질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는 배우 변우민과 개그맨 홍록기가 참여해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출산·양육 정책 등 다양한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했다.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사전에 작성한 질문을 바탕으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2024년 시민 160만명이 참여한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서명부도 전시됐다.
박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변화와 과제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