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24일 오후 2시38분께 경기 안성시 양성면 한 야산에 불이 났다.
"산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오후 4시8분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 중이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24 16:23:55

기사등록 2026/03/24 16:23: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