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실현 지원
무상 보급·기술 이전
![[세종=뉴시스]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진단처의 에너지 설비 진단 수행 현장이다.(사진=한국에너지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272_web.jpg?rnd=20260324152705)
[세종=뉴시스]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진단처의 에너지 설비 진단 수행 현장이다.(사진=한국에너지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에너지공단이 산업계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 현장의 핵심 설비인 보일러의 에너지사용 현황을 분석하고 절감 잠재량을 산출하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로 등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보일러 설비의 에너지 효율개선 가능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술로,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보다 체계적으로 도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단은 에너지진단처가 자체 개발한 '보일러 설비 에너지 사용량 분석 및 절감 잠재량 산출 기술'을 진단 현장에 적용하려고 한다.
민간 진단기관 등에 무상으로 보급, 기술 이전을 통해 진단시장을 활성화하고 산업계 에너지 효율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부남 공단 기후행동이사는 "이번 특허 취득은 공단의 에너지진단 기술의 전문성을 입증하는 동시에, 산업계 주요 설비의 에너지 효율 개선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수단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진단 기법 개발과 지식재산권 취득을 통해 탄소중립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특허는 보일러 설비의 에너지 효율개선 가능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술로,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보다 체계적으로 도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단은 에너지진단처가 자체 개발한 '보일러 설비 에너지 사용량 분석 및 절감 잠재량 산출 기술'을 진단 현장에 적용하려고 한다.
민간 진단기관 등에 무상으로 보급, 기술 이전을 통해 진단시장을 활성화하고 산업계 에너지 효율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부남 공단 기후행동이사는 "이번 특허 취득은 공단의 에너지진단 기술의 전문성을 입증하는 동시에, 산업계 주요 설비의 에너지 효율 개선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수단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진단 기법 개발과 지식재산권 취득을 통해 탄소중립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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