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4일 오전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084_web.jpg?rnd=20260324140550)
[대전=뉴시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4일 오전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최영민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4일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공장 화재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했다.
이날 김 지사는 충남과 인접한 대전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참사에 대해 도 차원의 깊은 애도를 표하고, 사고 수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조문했다.
분향소에서 헌화와 묵념을 마친 김 지사는 현장에 머물고 있던 일부 유족들과 만나 위로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김 지사는 "화재로 인해 안타깝게 희생된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순식간에 벌어진 참사 앞에 마음이 무겁고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남겨진 유족 여러분의 슬픔을 감히 헤아릴 수 없지만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부상자분들도 하루 빨리 회복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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